햇살 가득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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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Yeoncheon. 2010


창살로 들어온 햇살이 지나는 그 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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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박노아 2011.12.18 00:13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아름다운 빛입니다. 빛을 먹고 호흡하며..

    • 美耀 2011.12.18 23:18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따스한 온기에 기대 머뭅니다.